← 요즘픽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방법과 시험 일정

기준: 사회복지사업법 시행규칙 별표 1(사회복지학 전공교과목과 사회복지관련 교과목) (2026-03-04 기준) · 사회복지사업법 시행령 별표 3(사회복지사 1급국가시험 응시자격) (2026-02-03 기준) · Q-Net 사회복지사 1급 응시자격·시험안내 (2026-08 기준) · 2026년 8월 확인

사회복지사 2급 취득 조건과 17과목·현장실습 기준, 사회복지사 1급 응시자격과 다음 시험 준비 방법을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사회복지사 2급은 별도의 국가시험 없이 학력과 법정 교과목·현장실습 요건을 충족한 뒤 자격증을 신청하는 방식이고, 사회복지사 1급은 응시자격을 갖춘 뒤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취득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이후 강화 기준 적용 대상이라면 2급 취득을 위해 대학·전문대학 기준 필수 10과목 30학점과 선택 7과목 21학점, 총 17과목 51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19일 현재 Q-Net에는 2026년 제24회 시험 일정까지만 안내되어 있고 2027년 사회복지사 1급 시행계획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금 1급을 준비한다면 이미 끝난 시험일보다 응시자격 충족 여부와 서류를 먼저 점검하고, 다음 시행계획이 공고되면 원서접수 기간을 확인하는 편이 중요합니다.

사회복지사 1급과 2급은 어떻게 다른가요?

구분 사회복지사 2급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 없음 있음
기본 취득 방식 학력 + 법정 교과목·실습 이수 후 신청 응시자격 충족 + 국가시험 합격
핵심 확인사항 17과목 51학점, 현장실습, 경과조치 학력·2급 취득 경로별 응시자격
자격증 발급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 신청 시험 합격 후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 신청

2급을 취득했다고 누구나 곧바로 1급 시험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력과 2급 취득 경로에 따라 사회복지사업 실무경험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1급 응시자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은 어떻게 취득하나요?

2020년 이후 강화 기준 적용 대상의 대학·전문대학 교과목 기준은 필수 10과목 30학점 이상 + 선택 7과목 21학점 이상입니다. 총 17과목 51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하며 필수과목에는 사회복지현장실습이 포함됩니다.

비전공자도 가능합니다. 이미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이 있다면 학점은행제 등으로 필요한 사회복지 교과목을 추가 이수해 요건을 갖출 수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 수업만으로 모든 과정이 끝나는 것은 아니며 현장실습을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

2020년 이전에 관련 교과목이나 현장실습을 이수했거나 수강 중이었던 사람은 경과조치에 따라 종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과거 이수내역이 있다면 현재 17과목 기준만 보고 다시 수강하기보다 본인에게 어떤 기준이 적용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은 몇 시간 해야 하나요?

강화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 기관실습은 160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실습기관은 법령상 요건을 갖추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선정한 기관이어야 하며, 현장실습 교과목에는 기관실습뿐 아니라 실습세미나 기준도 적용됩니다.

실습세미나는 1회 2시간 이상을 총 15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기본 기준입니다. 온라인 교육기관이 실습세미나를 운영하는 경우에도 일정 횟수의 대면 세미나가 포함되어야 하므로 교육기관을 고를 때 실습 연계 방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회복지사 1급 응시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대표적으로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사회사업학 석사 또는 박사학위를 취득한 사람, 4년제 대학에서 법정 사회복지 교과목을 이수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한 사람 등은 1급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기반으로 응시하는 경로 중에는 2급 자격증 취득일부터 시험일까지 사회복지사업 실무경험 1년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4년제 대학에서 법정 교과목을 이수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한 경우에는 별도 1년 실무경험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1급 시험 합격예정자가 되면 응시자격 증빙서류 심사를 받습니다. Q-Net 안내상 이 서류심사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담당하므로, 본인 경로가 애매하다면 시험 직전에 판단하기보다 미리 학력·교과목·경력을 정리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음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2026년 8월 19일 현재 Q-Net 사회복지사 1급 페이지에는 2026년 제24회 일정만 게시되어 있습니다. 2027년 시행계획은 공식 공고가 나온 뒤 날짜를 확정해야 하며, 현재 시점에서 원서접수일이나 시험일을 예측해 단정하면 안 됩니다.

참고로 2026년도 시행계획은 2025년 10월 17일 공고됐습니다. 다음 회차도 비슷한 시기에 발표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다음 시험을 준비한다면 가을부터 Q-Net의 사회복지사 1급 시행공고를 주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험은 사회복지기초, 사회복지실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의 3과목 8개 영역에서 출제됩니다. 합격하려면 각 과목에서 40% 이상을 득점하면서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을 받아야 하므로, 다음 공고를 기다리는 동안 응시자격 확인과 과목별 기본 학습을 먼저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 발급 신청합니다. 2급은 학력·교과목·실습 등 자격기준을 충족한 뒤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1급은 국가시험 최종합격 후 자격증 발급 절차를 진행합니다.

따라서 2급 과목을 모두 이수했다고 자격증이 자동 발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제출서류와 신청 절차는 취득 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의 자격관리센터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회복지학과가 아닌 비전공자도 2급을 취득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을 갖춘 비전공자는 필요한 사회복지 교과목과 현장실습 요건을 추가로 충족하는 방식으로 2급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2급을 취득하면 바로 1급 시험을 볼 수 있나요?

취득 경로에 따라 다릅니다. 4년제 대학에서 법정 사회복지 교과목을 이수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한 경우와, 2급 자격 취득 후 1년의 사회복지사업 실무경험이 필요한 경로를 구분해야 합니다.

2027년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일정은 나왔나요?

2026년 8월 19일 현재 Q-Net에서는 2027년도 시행계획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공식 시행계획이 공고되기 전에는 접수일이나 시험일을 확정적으로 안내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전에 사회복지 과목을 들었는데 17과목을 다시 들어야 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2020년 제도 강화 전 이수·수강 이력이 있으면 경과조치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과거 성적증명서와 이수 시점을 기준으로 본인 적용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거 자료